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산업>재계

중기중앙회, LH와 간담회 갖고 中企 판로지원등 논의

조합추천 수의계약 제도 활성화등 건의

 

(왼쪽부터)변창흠 한국토지주택공사 변창흠 사장과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장이 간담회를 하고 있다.

중소기업중앙회가 중소기업 판로지원과 애로 해소를 위해 서울 여의도 중기중앙회에서 변창흠 한국토지주택공사(LH) 사장과 간담회를 23일 개최했다.

 

이날 중소기업계는 LH의 구매력을 활용해 ▲조합추천 수의계약 제도 활성화 ▲공사용자재 직접구매(분리발주) 등 중소기업계의 판로확대와 적정단가 보장 ▲재난극복 위한 부정당업자 제재조치 완화 ▲시험성적서 제출방식 개선 등 관련 제도 개선사항 13건을 건의했다.

 

김기문 중기중앙회장은 "LH의 중소기업 제품 구매확대와 제도개선으로 중소기업들이 우리 경제회복에 기여하는 계기를 마련해 달라"며 "중소기업들도 기술개발을 통한 품질향상에 최선을 다하는 등 국난극복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중기중앙회와 LH는 향후에도 제도개선 성과 점검 및 상생협력 방안 마련을 위해 정례적으로 만나 협의키로 했다.

 

변창흠 LH 사장은 "일자리가 만들어지고 고용이 늘기 위해서는 결국 중소기업이 살아야 한다"며 "이번 간담회에서 들은 애로사항 및 제도개선안에 대해 해결방안을 찾겠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