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리한 장보기 서비스등 제공, 고객 신뢰 제고 앞장
전국상인연합회가 지난 22일 정부의 '2020년 세법개정안'에 대해 환영 입장을 밝혔다.
전국상인연합회는 24일 입장문을 통해 자영업자 부가세 감면에 대해 환영한다고 강조했다.
전국상인연합회는 "언제 종식될지 모르는 코로나19에 맞서 하루하루를 버티고 있는 피해 전통시장 및 소상공인들은 지난 12일에 끝난 '대한민국 동행세일'에도 적극 참여하는 등 누구보다도 간절하게 활성화 의지를 가지고 생업에 임하고 있다"면서 "영세 소상공인의 부가세 부담을 덜어주는 이와 같은 조치와 신용카드 소득공제 한도 상향으로 인한 소비 활성화 조치는 어려움을 겪는 전통시장과 소상공인의 위기 극복에 단비와 같은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전국상인연합회는 앞으로도 편리한 장보기 서비스를 제공해 고객 신뢰 개선을 위해 앞장 서고, 내수 활성화를 위한 노력을 함께 경주해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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