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멘트協 주도로 행안부 재난안전관리본부에 전달
시멘트업계가 사상 유례 없는 최장기 장마와 기록적인 폭우로 삶의 터전을 잃고 실의에 빠진 수재민 지원에 나선다.
국내 주요 시멘트업체가 회원인 한국시멘트협회는 전국을 강타한 수해로 많은 재산 피해와 주택 등 생활 기반을 잃은 수재민들을 위로하고 빠른 재난극복에 동참하기 위해 복구에 필요한 시멘트 10만 포대(40kg/대)를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본부에 기탁했다고 19일 밝혔다. 이와 관련해 재난안전관리본부는 기탁한 시멘트를 우선 투입할 피해지역 수요 파악에 들어갔다.
시멘트협회 관계자는 "시멘트업계는 좌절을 딛고 재기에 힘쓰는 수재민의 조속한 피해복구를 위해 시멘트 공급 등 필요한 모든 조치와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
Copyright ⓒ Metro. All rights reserved. (주)메트로미디어의 모든 기사 또는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를 금합니다.
주식회사 메트로미디어 · 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17길 18 ㅣ Tel : 02. 721. 9800 / Fax : 02. 730. 2882
문의메일 : webmaster@metroseoul.co.kr ㅣ 대표이사 · 발행인 · 편집인 : 이장규 ㅣ 신문사업 등록번호 : 서울, 가002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2546 ㅣ 등록일 : 2013년 3월 20일 ㅣ 제호 : 메트로신문
사업자등록번호 : 242-88-00131 ISSN : 2635-9219 ㅣ 청소년 보호책임자 및 고충처리인 : 안대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