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산업>경영

대중기협력재단, 코리아세븐과 수해 특별재난지역 돕기 나서

농어촌 상생기금 출연 협약 맺어…세븐일레븐, 식료품 7000여개 현물 출연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 박노섭 농어촌상생기금운영본부장(왼쪽)과 코리아세븐 함태영 커뮤니케이션부문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협력재단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협력재단)이 세븐일레븐을 운영하고 있는 ㈜코리아세븐과 손잡고 수해 특별재난지역 이재민들을 위한 지원에 나선다.

 

협력재단은 이를 위해 지난 24일 세븐일레븐과 '농어촌 상생기금 출연 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세븐일레븐은 이번 협약에 따라 최근 중부권을 강타한 집중 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충남 아산시와 충북 음성군 이재민들을 돕기 위해 과자 등 식료품 7000여개를 현물로 즉각 출연한다.

 

재단은 또 앞으로도 세븐일레븐과 협력해 전국 농어촌지역에 각종 피해 상황 발생시 다양한 상생 지원 활동을 계속해 나갈 방침이다.

 

협력재단 농어촌상생기금운영본부 박노섭 본부장은 "코리아세븐의 출연이 수해로 인해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농어촌을 지원하는데 큰 힘이 되고 있다"며 "다른 기업들도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농어촌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세븐일레븐 함태영 커뮤니케이션부문장은 "이번 수해로 인해 농어촌 지역에 피해가 큰데 편의점 업계 최초로 농어촌 상생기금을 통해 의미있는 지원을 할 수 있게 됐다"며 "코로나19, 수해 피해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해 책임 있는 자세로 상생활동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