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보증기금은 혁신창업기업의 크라우드펀딩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서울 영등포 63스퀘어에서 국민은행, 와디즈, 크라우디와 '크라우드펀딩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혁신창업기업이 크라우드펀딩을 통해 다양한 혁신 아이디어를 실험하고 사업화할 수 있도록 기술금융을 선도하는 기보와 모험자본 공급의 장을 운영하는 중개업자 그리고 국민의 금융파트너인 국민은행이 좋은 협업 모델을 구축했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 (왼쪽부터)김운태 국민은행 중소기업고객그룹 대표, 최동철 와디즈 대표, 김주원 크라우디 대표, 김영춘 기술보증기금 이사가 협약서 서명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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