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중앙회는 김기문 회장이 27일 서울 여의도 중기중앙회에서 싱하이밍 주한중국대사를 접견하고 양국 중소기업 간 경제협력 강화 방안에 대한 논의를 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 김기문 회장은 "한·중 중소기업 간 지속적 교류를 통해 코로나19로 인한 위기 국면을 극복하길 기대한다"며 "코로나19로 인해 기업인 교류가 어려운 가운데 지난 5월 도입된 양국의 기업인 예외입국 조치(패스트트랙)는 매우 고무적이며, 앞으로도 양국 교류 협력 확대를 위한 대사의 적극적인 지지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싱하이밍 대사는 "주한중국대사로서 양국 중소기업 간 교류에 있어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가교 역할을 잘 수행하겠다"고 화답했다. (왼쪽 6번째부터)김기문 회장, 싱하미잉 대사 등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
Copyright ⓒ Metro. All rights reserved. (주)메트로미디어의 모든 기사 또는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를 금합니다.
주식회사 메트로미디어 · 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17길 18 ㅣ Tel : 02. 721. 9800 / Fax : 02. 730. 2882
문의메일 : webmaster@metroseoul.co.kr ㅣ 대표이사 · 발행인 · 편집인 : 이장규 ㅣ 신문사업 등록번호 : 서울, 가002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2546 ㅣ 등록일 : 2013년 3월 20일 ㅣ 제호 : 메트로신문
사업자등록번호 : 242-88-00131 ISSN : 2635-9219 ㅣ 청소년 보호책임자 및 고충처리인 : 안대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