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리조트 고원석 대표, 엘오티베큠 오흥식 회장 등 지목
베트남에서 TV홈쇼핑인 V쇼핑을 운영하고 있는 HTM벤처스 박찬중 회장 겸 한·베경제문화협회장과 임직원들이 최전선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과 싸우고 있는 대한민국 의료진을 응원하는 '덕분에 챌린지'에 1일 동참했다.
박 회장은 "코로나19가 장기화되고 있는 가운데 국민들을 위해 땀을 흘리고 있는 모든 의료진들에게 정말 감사를 드린다"면서 "코로나19를 극복하기 위한 믿음과 확실한 비전을 갖고 대처하면 우리는 반드시 이길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장규 메트로신문 대표로부터 지목받은 박 회장은 다음주자로 롯데리조트 고원석 대표, 엘오티베큠 오흥식 회장, 파인테크닉스 홍성천 회장을 추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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