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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몬스, 서울 논현동에 초대형 프리미엄 전시장 열어

김경수 회장, '디자인·기술·공간' 3박자 갖춘 브랜드 비전 제시

 

김경수 에몬스 회장.

지상 1~3층, 연면적 2541㎡(약 770평) 규모…서울지역 '최대'에몬스가 서울 논현동 가구거리에 서울지역 최대 규모의 프리미엄 전시장을 새로 열었다.

 

김경수 에몬스 회장(사진)은 논현동 매장 오픈을 맞아 ▲디자인(Design) ▲기술(Tech) ▲공간(Space)의 3박자가 어우러진 '가구, 그 이상의 감성'을 전달하는 브랜드로 성장하겠다는 비전도 제시했다.

 

에몬스가구는 서울 논현동에 지상 1~3층, 연면적 2541㎡(약 770평) 규모의 초대형 매장을 열었다고 22일 밝혔다.

 

이는 국내외 고급 가구 브랜드가 밀집한 논현동 가구거리가 상징하는 이미지를 고려해 에몬스만의 프리미엄 아이덴티티를 강화하려는 계획이라는게 회사측 설명이다.

 

논현동 매장에는 소파, 침대, 붙박이장, 거실장, 매트리스, 자녀방가구 등 에몬스의 가정용가구를 비롯해 프리미엄 브랜드 에르디앙스 제품 등 800여종의 가구가 전시돼 있다.

 

특히 논현 전시장은 가구가 단순히 기능을 넘어 우리 삶의 가장 가까운 곳에서 많은 추억을 함께한다는 가치를 바탕으로 미스테리어스 블루(Mysterious Blue), 바이탈리티 오렌지(Vitality Orange), 퓨어 화이트(Pure White), 서린 그린(Serene Green) 4가지 컬러를 사용해 삶에 대한 주제의 테마로 인테리어 컨셉을 잡았다.

 

이런 가운데 에몬스는 '2030 Beyond EMONS'도 제시했다. 주거문화 변화를 이끄는 디자인과 친환경적 첨단 소재, 사물인터넷(IoT) 및 정보통신기술(ICT)를 접목한 제품, 최상의 서비스 환경에서 가구를 구매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해나가기 위해서다.

 

서울 논현동 에몬스가구 전시장 전경.

에몬스가구 관계자는 "최근 온라인에서 가구를 구매하는 소비자가 많아졌지만 고관여 제품인 가구는 직접 보고사야 한다는 소비자의 인식은 여전히 강하다"면서 "논현 전시장이 온라인으로 확인할 수 없는 제품의 품질, 디테일, 완성도와 전문 리빙큐레이터를 통한 공간 컨설팅 등 다양한 경험을 소비자에게 제공하는 장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앞으로 미래형 디자인과 IoT, ICT, 신소재를 통한 새로운 디자인 등 주거 문화를 선도하는 컨셉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에몬스가구는 올해 상반기에만 서울 목동, 경기 기흥, 용인에 이어 이번 논현 전시장을 연데이어 하반기에는 서울 둔촌, 경기 김포, 경남 진주, 전북 전주 등에 300평 이상 규모의 전시장 10여 곳을 추가로 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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