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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경영

공영쇼핑, 임차한 C스튜디오 오픈식 가져

스튜디오 부족 문제 해결 위해 JTBC로부터 빌려쓰기로

 

최창희 공영쇼핑 대표(오른쪽)가 지난 12일 새로 임차한 JTBC 스튜디오에서 방송 테스트를 하고 있다. /공영쇼핑

공영쇼핑이 부족한 스튜디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종편사 스튜디오를 빌려쓰기로 했다.

 

공영쇼핑은 지난 12일 서울 상암동 JTBC의 100평 규모 스튜디오를 임차해 신규 C스튜디오 오픈식을 가졌다고 13일 밝혔다.

 

타 홈쇼핑사들이 스튜디오를 3~5개 보유한 데 반해 상암동 TV조선 건물에 더부살이를 하고 있는 공영쇼핑은 낮은 층고(6m)의 생방송 A·B 스튜디오 2개를 방송에 활용해 제약이 많았다.

 

이때문에 지난해부터는 안정된 방송 운영을 위해 외부 건물을 임차해 임시적으로 C 스튜디오를 운영해오기도 했다. 이번에 새로 빌린 JTBC사옥은 공영쇼핑 본사에서 도보 1분 거리에 위치해 있어 지리적으로 가깝다.

 

이날 새로 오픈한 C스튜디오는 층고 9m, 100평 규모로 거리감과 깊이감을 살릴 수 있는 다양한 연출이 가능하다. 가로 4.7m, 세로 3m의 대형 멀티비젼과 세로형 터치스크린을 활용해 패션, 프리미엄 식품 등 전문 카테고리 방송에 활용할 계획이다.

 

또한, 분장실, 조리실 등을 갖춰 녹화 뿐만 아니라 생방송 시스템을 구축해 송출까지 가능하다.

 

공영쇼핑 관계자는 "하루 19시간 이상 생방송을 준비하는 홈쇼핑 특성상 2개의 스튜디오로는 부족해 신규로 C스튜디오를 오픈하게 됐다"며 "신규 스튜디오의 넓은 면적과 멀티비젼 등의 기술을 활용해 고객들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방송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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