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산업>정책

중진공, 기업성장응답센터 열고 기업 애로해소 나서

중소기업 옴부즈만과 불합리한 기업규제 혁신도

 

지난 27일 경남 진주 중진공 본사에서 열린 발대식에서 조정권 부이사장(왼쪽 7번째) 등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중진공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기업성장응답센터를 경남 진주 본사에 설치하고 중소기업 옴부즈만과 불합리한 규제혁신, 기업 애로해소에 적극 나선다고 28일 밝혔다.

 

이를 위해 중진공은 인천공항공사, 강원랜드, 시설안전공단과 지난 27일 비대면으로 열린 기업성장응답센터 공공기관 합동 발대식에서 기관별 자체 현판식을 생중계로 공유하기도 했다.

 

기업성장응답센터는 중소기업 옴부즈만이 중진공을 포함한 125개 공공기관과 합동 발족하는 기업 규제애로 해소 전담창구로, 온·오프라인에서 불합리한 규제를 상시 발굴하고 개선을 적극 추진한다.

 

중진공은 전국 32개 현장조직에도 기업성장응답센터 연내 설치를 끝내고 규제 발굴 담당직원을 배치할 계획이다. 또한 중진공 홈페이지에 규제애로를 신고하는 온라인 응답센터를 구축하고, 중소기업 옴부즈만 규제애로 신고 페이지와 연계해 운영할 예정이다.

 

중진공은 2011년부터 중소기업 현장에서 함께하며 연간 500여건의 중소기업 규제애로를 직접 발굴해 옴부즈만과 정부에 제안하는 등 정책중개자로서의 역할에 앞장서오고 있다.

 

중진공 조정권 부이사장은 "중진공 전국단위 조직의 강점을 적극 활용해 기업성장응답센터의 성공적인 운영을 뒷받침할 것"이라면서 "중소기업 옴부즈만 및 공공기관들과 유기적으로 협업해 중소기업 현장의 규제혁신과 애로해소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