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춤형 폼 매트리스·경추지지 우주베개 등 첫 선
한경희이지라이프가 프리미엄 침구용품 시장에 새롭게 가세했다.
29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한경희이지라이프는 코로나19로 홈캉스 열풍이 지속되고, 건강한 수면의 중요성이 대두되며 보다 편안하고 안락한 잠자리를 위한 아이템들을 선보이는 기능성 맞춤 침구용품 브랜드 '한경희수면과학'을 최근 런칭했다.
첫 번째 아이템으로 '허니콤 더블사이드 폼 매트리스'도 내놨다. 이 제품은 수학적으로 가장 안정적인 구조라 불리는 '육각형'을 매트리스에 적용, 일반 폼 매트리스의 단점으로 지적되는 '지나친 푹신함'과 수면 중 뒤척임 시 높은 에너지를 필요로 하는 점을 획기적으로 보완한 맞춤형 폼 매트리스다.
매트리스는 앞·뒷면의 허니콤을 다르게 설계해 하나의 토퍼로 두 가지 텐션을 경험할 수 있다. 앞면의 허니콤 타워는 독립 스프링 역할을 하는 3cm 높이, 1000개의 허니콤 타워가 각각 독립적으로 체중을 분산시켜 어떤 움직임에도 신체를 안정적으로 지탱해 준다. 수면 중 뒤척임이 많거나 스프링 매트리스에 익숙한 고객에게 도움이 된다.
뒷면의 허니콤 에어홀은 벌집 모양의 수많은 에어홀들이 1cm 두께로 이어져 편안하고 부드러운 기분을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으로 수면 중 뒤척임이 적고 푹신한 폼 매트리스를 선호하는 고객에게 좋다.
지치고 피로해진 목과 어깨를 풀어주는 기능성 숙면베개 '경추지지 우주베개'도 함께 출시했다. 국내 침구 최초 PP멜란지 원단과 특허받은 4D 봉제기술, 통기성과 체압분포에 최적화된 '에코빈™ 내장재'가 목과 어깨를 편안하게 지지하고 안정적인 자세를 도와주는 것이 특징이다.
경추와 후두부에 부담을 주지 않는 특허 받은 구조와 꽉 채운 에코빈 내장재, 두꺼운 원단으로 수면 중 단단히 머리와 목을 지지하고 심한 뒤척임을 방지해 숙면을 돕는다.
한경희수면과학 고남석 대표는 "매일 각자의 자리에서 바쁜 시간을 보내는 현대인에게 숙면은 건강한 생활을 위한 필수 요소"라며 "한경희수면과학의 프리미엄 숙면용품이 현대인들의 '꿀잠' 환경을 만들고 삶의 질을 높이는데 큰 역할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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