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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중앙회, 교통방송과 中企 일자리 인식제고 나서

공익 캠페인 추진, 일자리 미스매치 완화 콘텐츠 제작 등 협력키로

 

(왼쪽부터)엄관식 한국교통방송 편성제작처장, 이태희 중기중앙회 스마트일자리본부장이 10일 한국교통방송 서울본부에서 협약을 맺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중소기업중앙회가 교통방송과 중소기업 일자리 알리기에 나선다.

 

중기중앙회는 도로교통공단 TBN 한국교통방송과 '대국민 중소기업 일자리 인식개선을 위한 실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두 기관은 ▲대국민 중소기업 일자리 인식개선 위한 공익 캠페인 추진 ▲청년일자리 창출과 중소기업 일자리 미스매치 완화 관련 컨텐츠 제작 등을 위해 공동 협력하기로 했다.

 

중기중앙회는 TBN 한국교통방송과 함께 오는 16일부터 22까지 '희망칼럼'(FM 100.5)을 통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중소벤처기업·소상공인과 청년을 대상으로 위로의 메시지를 전한다.

 

또한 '시사하는 바가 크다. 배종찬입니다!'의 고정코너 '청년을 위한 JOB담'을 통해서도 중소기업 일자리 현황을 알리고, 다양한 지원정책과 제도를 소개할 계획이다. 첫 방송은 11월 10일이며 12월 말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중기중앙회 이태희 스마트일자리본부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중앙회는 청년들이 갈만한 괜찮은 중소기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알리는 등 중소기업으로의 취업마인드를 제고하기 위한 홍보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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