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청률, 서울 해율 법무법인과 업무협약도
중소기업중앙회는 2020년 '노란우산 경영지원단' 자문위원으로 활동하면서 상담실적과 만족도가 우수한 12명을 선정해 감사패를 수여했다고 17일 밝혔다. 아울러 소기업·소상공인의 법률 분쟁·소송 등을 지원하기 위해 부산에 있는 법무법인 청률(대표 변호사 이채문), 서울 소재의 법무법인 해율(대표 변호사 임지석)과 분쟁·소송지원 지정법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김동선 경영지원단 운영위원장은 "소기업소상공인의 법률·노무·세무 등 애로해소를 위해 상담자문하고 있는 '노란우산 경영지원단' 자문위원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면서 "앞으로 분쟁·소송지원 지정법인 서비스를 통해 소기업소상공인이 사업하면서 억울한 일이 없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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