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문들 십시일반 모아 3780만원 재단에 전달
중소기업중앙회의 중소기업최고경영자과정(KBIZ AMP) 총동문회가 나눔 활동에 동참했다. 중기중앙회는 KBIZ AMP가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에 3780만원을 전달했다고 3일 밝혔다. 조시영 KBIZ AMP 총동문회장은 "코로나19로 기업경기가 어려워지고 있는 가운데서도 중소기업계를 대표해 주변 이웃들에게 따뜻함을 선물하기 위해 동문들이 십시일반 모았다"면서 "KBIZ AMP 총동문회 동문들도 앞으로 더욱 발전하는 모습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KBIZ AMP는 2008년부터 문을 연 중소기업CEO 특화과정으로 이번 14기까지 포함해 총 859명의 동문을 배출했다. (왼쪽 3번째부터)조시영 KBIZ AMP 총동문회장, 김기문 중기중앙회장 등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
Copyright ⓒ Metro. All rights reserved. (주)메트로미디어의 모든 기사 또는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를 금합니다.
주식회사 메트로미디어 · 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17길 18 ㅣ Tel : 02. 721. 9800 / Fax : 02. 730. 2882
문의메일 : webmaster@metroseoul.co.kr ㅣ 대표이사 · 발행인 · 편집인 : 이장규 ㅣ 신문사업 등록번호 : 서울, 가002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2546 ㅣ 등록일 : 2013년 3월 20일 ㅣ 제호 : 메트로신문
사업자등록번호 : 242-88-00131 ISSN : 2635-9219 ㅣ 청소년 보호책임자 및 고충처리인 : 안대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