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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재계

중기중앙회, 더체크와 노란우산 가입 업무협약

더체크, 15만명 회원에서 가입 안내…1000명 매니저들 유치활동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장(오른쪽)이 더체크 정준호 대표와 협약을 맺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중기중앙회

중소기업중앙회는 ㈜더체크와 '소기업·소상공인의 사회안전망 확충을 위한 노란우산 가입확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업무협약을 통해 더체크는 카드매출 정산 모바일 앱인 '더체크'에 배너 광고를 게시해 15만명에 달하는 회원에게 노란우산 가입을 안내하고 전국에 있는 1000명의 매니저들이 사업장을 직접 방문해 노란우산 홍보 및 가입유치 활동을 적극 추진키로 했다.

 

박용만 중기중앙회 공제사업단장은 "더체크와 업무협약으로 노란우산 홍보 확대가 기대된다"면서 "보다 많은 소기업·소상공인들이 사회안전망 안으로 들어와서 든든하게 지원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노란우산은 소기업·소상공인이 폐업, 노령 등 위협으로부터 사업재기와 생활안정을 위한 퇴직금 마련을 지원하는 공적 공제제도로, 2007년 출범 이후 재적 가입자가 138만명, 부금액은 14조5000억원에 달한다.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소기업·소상공인 대표자면 누구나 노란우산에 가입할 수 있다. 부금을 5만원에서 100만원까지 1만원 단위로 선택해 매달 또는 분기별로 납부하고 폐업, 사망, 퇴임 등 지급사유가 발생하면 공제금을 받을 수 있다.

 

노란우산공제는 ▲연복리 이자 지급 및 연간 최대 500만원까지 소득공제 ▲공제금 압류금지 ▲지자체의 가입(희망)장려금 지원 ▲재해·의료 무이자 대출 등의 혜택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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