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대면 온라인 미디어교육 활성화 환경 구축등에 사용
홈앤쇼핑이 방송발전에 기여하기 위한 기부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홈앤쇼핑은 지난 16일 서울 영등포 시청자미디어재단에서 재단에 기부금 1억원을 전달했다고 17일 밝혔다. 홈앤쇼핑이 낸 기부금은 '비대면 온라인 미디어교육 활성화 환경구축'사업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시청자미디어재단은 ▲시청자 권익보호 ▲맞춤형 미디어교육 ▲방송제작 장비·시설의 이용 지원 등의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홈앤쇼핑은 이에 앞서 방송 학술연구 지원을 위해 한국방송학회, 한국언론정보학회, 한국언론학회 등에 각 1000만원씩, 총 3000을 기부하기도 했다.
기부금은 ▲방송콘텐츠 기획 아이디어 및 영상 공모전 ▲돌봄 연계 미디어리터러시 교육지원 ▲데이터 기술과 알고리즘 연구를 위한 학술 포럼 등에 사용할 계획이다.
홈앤쇼핑 김옥찬 대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비대면 교육 활성화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방송발전과 시청자의 권익보호를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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