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산업>재계

부산지역 중소기업들, 中企사랑나눔재단에 6445만원 기부

문창섭 삼덕통상 회장도 신발 3000여 만원 어치 보태

 

(왼쪽부터)김병수 부산중기협동조합협의회장과 김기문 중기사랑나눔재단 명예회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중기중앙회

부산에 있는 중소기업협동조합이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에 6445만원을 기부했다.

 

17일 중기사랑나눔재단에 따르면 부산중소기업협동조합협의회와 부산풍력발전부품사업협동조합, 한국표면처리공업협동조합, 부산조선해양기자재공업협동조합, 부산레미콘공업협동조합, 녹산패션칼라사업협동조합이 총 3325만원을, 부산지역에 기반을 두고 있는 삼덕통상이 3120만원 상당의 신발을 각각 기부했다. 삼덕통상 문창섭 회장은 중소기업중앙회 부회장도 겸하고 있다.

 

이날 성금을 전달한 부산중기협동조합협의회 김병수 회장은 "코로나19로 많은 기업들이 어려운 한해였지만 소외계층은 마스크 한 장을 구하는 것 조차 힘겨울 거란 생각에 많은 기업들이 공감하고 성금에 동참했다"며 "지역기업에서 자체 생산한 방역마스크 2000장도 함께 기부했다"고 밝혔다.

 

한편, 중기사랑나눔재단은 소상공인과 중소기업 근로자를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올해는 코로나19 확산으로 큰 피해를 입은 대구·경북 지역 중소기업과 복지시설에 1억원 상당의 방역물품 지원을 시작으로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전통시장 지원, 아동방역키트 지원 등을 진행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