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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경영

중기중앙회·홈앤쇼핑, 올해 우수 中企 139개사 발굴 '홈쇼핑 판로 지원'

홈쇼핑 통해 누적 총 매출 147억 기록…HIT 중소기업상품 시상식도 개최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장(왼쪽 4번째)이 '올해의 HIT 중소기업상품 시상식'에서 수상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중기중앙회

중소기업중앙회와 홈앤쇼핑이 올 한해 139개사의 우수 중소기업을 발굴, 이들이 홈앤쇼핑을 통해 총 147억원의 매출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중기중앙회와 홈앤쇼핑은 22일 서울 여의도 중기중앙회에서 '올해의 HIT중소기업상품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시상식에선 ▲퓨어랩 박한영 대표 ▲케이앤씨푸드 김용태 대표 ▲제이에스코리아 고장석 대표가 중기중앙회장표창을, ▲아리울마켓 윤현식 대표 ▲강순의명가 이점희 대표 ▲안동맛자반 김성년 대표가 홈앤쇼핑대표이사표창을 각각 수상했다.

 

이런 가운데 올해 방송업체 가운데 가장 많은 누적매출액을 달성한 업체는 아리울마켓으로 '굳지 않는 떡' 아이템으로 올해 홈앤쇼핑 방송으로만 작년 업체 전체 매출액(약 30억원)의 80%에 달하는 24억원을 올렸다.

 

우수 지자체 부문에선 경기도가 중기중앙회장표창을 받았다.

 

경기도는 2012년부터 '우수 중소기업 발굴 TV홈쇼핑 방송입점 지원'에서 올해 총 23개사를 론칭시키는 등 타 지자체 평균(7.2개사) 대비 많은 중소기업을 지원한 것이 높게 평가받았다.

 

김기문 중기중앙회장은 "코로나로 비대면·언택트 소비가 일상으로 자리잡으면서 중소기업에게 있어 TV홈쇼핑을 통한 판로가 더욱 각광받고 있다"며 "앞으로도 중기중앙회는 판로개척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들이 TV홈쇼핑을 통해 더 많은 성공사례를 만들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옥찬 홈앤쇼핑 대표는 "2012년부터 현재까지 지원사업으로 860여개의 중소기업 상품을 론칭해 민간 중소기업 판로지원 모범사례로 평가받고 있다"며 "향후 지원사업 확대는 물론 모바일 라이브방송 등 유통채널 다양화를 통해 중소기업의 TV홈쇼핑 입점 문턱을 더욱 낮출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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