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본부등 늘려 4본부, 10실, 3단으로 개편…O2O사업팀도 신설
중소기업유통센터가 비대면, 디지털 등 유통환경 변화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조직을 개편했다. O2O(online to offline) 사업팀도 새로 만들었다.
중기유통센터는 국정과제 수행을 위한 본부 신설 및 판로지원 사업 확대를 위한 관리체계 강화를 위해 조직 개편을 단행, 오는 1월1일부터 본격 시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조직은 기존 3본부, 9실, 3단, 1센터, 33팀에서 4본부, 10실, 3단, 1센터, 36개 팀으로 확대, 개편했다.
특히 국정과제 및 정부시책사업 수행을 위해 추가로 1개 본부를 신설해 한국판 뉴딜 정책 및 디지털 경제정책 수행을 전담토록했고, 소상공인의 디지털 역량강화 및 기반마련, 유통망 진출지원 고도화를 위해 인력도 늘렸다.
아울러 온라인중심의 유통트렌드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백화점 매장과 온라인 유통채널간 연계 사업팀(O2O사업팀)도 신설했다.
또 임원의 전문성을 고려해 각 본부별 임원 이동으로 조직역량 강화를 위한 관리체계를 고도화했으며 24명의 승진인사을 통해 인재의 적재적소 중용에도 중점을 뒀다.
정진수 중기유통센터 대표(사진)는 "조직개편과 승진인사를 통해 온라인 시장확대와 1인 미디어의 성장트렌드에 따른 소상공인들의 온라인 판로개척 및 자생력강화를 위해 힘쓸 것"이라면서 "아울러 효율적인 중소기업지원 체계를 구축해 중소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데 앞장서는 기관으로 자리매김 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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