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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축산물품질평가원등 전통시장 활성화 공로 '중기부장관상'

소진공, '전통시장 활성화 우수활동 공모전' 결과 발표…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도

 

전통시장 활성화에 힘쓴 공로로 한국철도공사(코레일),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축산물품질평가원이 각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을 받았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지난 11월17일부터 8일까지 진행한 '2020년 지역상생을 통한 전통시장 활성화 우수활동 사례 공모전' 결과를 30일 발표했다.

 

이번 공모전엔 34개 기관이 참여해 총 43개의 전통시장 활성화 사례가 접수됐다. 이 가운데 전문가 평가와 중기부의 최종 심의를 거쳐 18개 기관이 수상기관으로 선정됐다.

 

최우수상인 중기부 장관상에는 교류활동 분야에 '전통시장과 함께하는 태백 힐링 트래킹 열차' 여행상품을 운영한 코레일, 지역경제 활성화 기여 분야에 '코로나 관련 지역 사회공헌 활성화'에 힘쓴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프로그램 운영 분야에 '전통시장-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축산물품질평가원이 함께한 다다익선 캠페인'을 추진한 축산물품질관리원이 각각 최우수 사례로 뽑혔다.

 

이외에도 우수상인 소진공 이사장상에는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한국에너지공단, 부산항만공사 등 6곳이, 장려상인 전국상인연합회 회장상에는 한국시설안전공단, 한국관광공사, 한국남부발전 등 9곳이 선정됐다.

 

이번 공모전은 ▲기관 특성을 활용한 교류활동 ▲지역경제 활성화 기여 ▲기관 간 교류 프로그램 운영 등 각 분야에서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우수활동 사례를 발굴해 성과를 확산하고 벤치마킹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339곳 정부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조봉환 소진공 이사장(사진)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정부 공공기관들이 전통시장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기관 특성과 노하우를 살려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면서 "선정된 사례는 우수사례집으로 제작해 관련한 기관들이 벤치마킹할 수 있도록 공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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