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광양시, ‘본인서명사실확인서 무료발급 체험의 날’운영

광양시는 1월 27일 부터 매주 둘째, 넷째 주 수요일 '본인서면사실확인서 무료발급 체험의 날'을 운영하기로 했다.

광양시가 오는 27일부터 매주 둘째·넷째 주 수요일 민원지적과 8번 창구에서 '본인서명사실확인서 무료발급 체험의 날'을 운영한다.

 

본인서명 제도는 인감증명과 동일한 효력을 가지며 본인이 서명했다는 사실을 행정기관이 확인해 주는 제도로, 본인서명사실확인서는 기존 인감보다 발급이 간편하고 안전하다.

 

단, 무료체험 시 발급받은 본인서명사실확인서는 공식적인 서류가 아니므로 외부기관에 제출할 수 없다.

 

본인서명사실확인서는 기존 인감증명서가 가진 각종 불편함을 개선해 본인이 신분증만 가지고 직접 방문하면 전국 어디서나 서류를 발급받을 수 있으나, 100년 넘게 시행된 인감제도에 밀려 발급실적이 저조하고 제도 정착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시는 본인서명 제도의 활성화를 위해 공무원, 기관단체 회원, 방문 민원인을 대상으로 본인서명사실확인서 무료발급 체험을 진행하며, 인터넷 홍보 및 각종 홍보물 비치를 통해 본인서명 사실제도를 알리는 데 노력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민원지적과 민원팀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김치곤 민원지적과장은 "본인서명사실확인서 무료발급 체험의 날을 통해 많은 분이 안전하고 편리한 본인서명 제도를 직접 체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