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상 상품 서비스 통한 고객 신뢰 등 담아
홈앤쇼핑이 윤리경영을 위해 더욱 고삐를 죄고 있다.
홈앤쇼핑은 윤리경영을 강화하기 위해 윤리헌장을 선포하고 임직원 서약식을 가졌다고 27일 밝혔다.
이를 위해 지난 26일 서울 강서구 본사에서 김옥찬 대표, 김동수 윤리위원장(전 공정거래위원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윤리헌장 선포식'을 열었다.
선포식은 윤리경영의 원년 의미를 담은 영상 시청에 이어 임직원들의 윤리생활화를 다짐하는 윤리헌장 낭독, 윤리강령 선서, 윤리강령 실천서약 순으로 진행됐다.
'윤리가 생명이다'는 슬로건으로 회사의 가치체계와 재도약을 위한 윤리경영 의지를 반영한 '홈앤쇼핑 윤리헌장'에는 ▲최상의 상품과 서비스를 통한 고객의 신뢰 ▲중소기업과의 동반성장을 통한 사회적 책임 ▲투명·공정한 직무수행을 통한 준법·윤리경영 ▲임직원 인권 존중 및 품위유지 등의 내용을 담았다.
또한 윤리헌장과 함께 임직원 모두가 준수해야할 행동과 가치판단의 기준이 되는 윤리강령과 임직원 행동강령도 새롭게 제정했다.
김옥찬 대표는 "기업의 윤리경영이 더욱 부각되고 있는 시점에서 윤리헌장을 제정하게 됐다"며 "이번에 제정된 윤리헌장을 임직원 모두가 이해하고 실천한다면 고객으로부터 신뢰받고 중소기업과 동반성장하는 기업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밝혔다.
김동수 홈앤쇼핑 윤리위원회 위원장은 "지난 3개월간 윤리위원들이 투명·공정이라는 소명의식을 반영하여 이번 윤리헌장을 제정하게 되었다"며 "제정·선포보다 중요한 것은 임직원들의 실천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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