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산업>경영

조봉환 소진공 이사장, 연서시장서 '온라인 장보기'

구입 물품, 은평구 관내 복지시설에 기부도

 

조봉환 소진공 이사장(오른쪽)이 서울 은평구 연서시장에서 변세근 연서시장 상인회장(가운데)과 함께 전통시장 경기를 점검하며 상인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소진공

조봉환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이사장이 설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 장보기 및 경기점검에 나섰다.

 

소진공은 조 이사장이 지난 2일 서울 은평구 연서시장을 방문해 연서시장 상인회와 함께 온라인 장보기를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연서시장은 온누리상품권 가맹률 97%, 원산지가격표시 100%를 이행하고 있는 곳으로 '동네시장 장보기' 서비스에 13개 점포가 입점해 매출 증대와 활성화를 도모하고 있다.

 

조 이사장은 연서시장의 '동네시장 장보기' 플랫폼을 활용해 건어물, 떡, 유과, 반찬 등을 주문하고 포장·집하장 운반·배송 등 일련의 절차를 확인한 후 설 명절 경기 점검에 나섰다. 장보기 행사로 구입한 물품은 은평구 관내 복지시설에 기부했다.

 

조봉환 이사장은 "올해도 설 명절 차례상 비용은 전통시장이 20% 이상 저렴하다"며 "이처럼 동네 시장에서도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한 이용 편의 개선 노력을 지속하고 있는 만큼 올 설 명절에도 전통시장을 많이 이용해주시고, 응원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