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는 2월 7일(일)부터 버스터미널, 정류장 등 유동 인구가 많은 곳에서 릴레이 방역활동을 펼치며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앞장서고 있다.
특히 설 명절을 앞두고 대목장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2월 7일(일)부터 9일(화)까지 공사몽키봉사단과 청소년 자원봉사자 24명이 오전?오후 집중 방역활동을 펼쳤다.
정하선 자원봉사센터장은 "지역의 안전을 위해 방역 활동에 참여한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방역 자원봉사활동은 지속될 예정이니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했다.
한편, 릴레이 방역 활동에 참여를 희망하는 분들은 1365자원봉사포털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단체 참여는 상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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