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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이슈

패러세일링 하던 30대, 물위로 뛰어오른 상어 공격에 중상

패러세일링을 하던 남자가 물밖으로 뛰어오른 상어에게 물리는 사고가 발생했다.

 

영국 더 선에 의하면 홍해의 한 리조트에서 상어가 물 밖으로 뛰어올라 패러세일러의 발을 물어뜯었다.

 

사건의 영상에는 37세의 요르단 남성인 탠덤 패러글라이더가 물 위를 맴돌다가 상어가 갑자기 나타나 다리를 물어뜯는 모습이 나온다.

 

이 남성은 상어의 공격으로 발등의 일부를 잃고 여러 개의 뼈가 부러지는 사고를 당했다. 

그는 프린스 하셈 군 병원으로 옮겨져 오른발 수술을 받았고 현재는 안정된 상태로 알려졌다.

 

아카바 국제 다이브센터의 모하메드는 "아카바만에서의 상어의 공격은 드물다"며 "20년동안 다이빙을 해왔지만 상어의 공격에 대해 들어본 것은 처음이다"라고 전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