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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스포티지, 하이브리드 시장서 투싼과 정면대결

기아 신형 스포티지.

기아가 올 하반기 기대작 신형 스포티지 하이브리드 사전계약에 나선다. 현대차 투싼 하이브리드와 정면대결이 예상된다.

 

16일 기아에 따르면 스포티지는 1993년 출시 이후 지난해까지 전 세계에서 누적 600만대 이상 팔린 기아의 대표 베스트셀링 모델이다. 이번에 출시한 신형 스포티지는 2015년 4세대 출시 이후 6년 만에 새롭게 선보이는 5세대 모델이다.

 

신형 스포티지 하이브리드는 현대차 투싼 하이브리드와 파워트레인을 공유한다. 1.6 터보 가솔린 엔진은 최고 출력 180마력, 최대 토크 27.0 kgf·m, 복합연비 12.5km/L(이하 17인치 타이어, 2WD 기준)이며 2.0 디젤 엔진은 최고 출력 186마력, 최대 토크 42.5kgf·m, 복합연비는 L당 14.6km다. 하이브리드는 1.6리터 가솔린 터보 엔진과 1.49kWh 용량의 리튬이온 폴리머 배터리, 영구자석형 전기 모터, 하이브리드 6단 자동변속기가 조합돼 시스템 총 출력 230마력, 최대토크 35.6kgm의 성능을 낸다.

 

앞서 사전계약을 진행한 1.6 터보 가솔린, 2.0 디젤은 사전계약 첫날에만 1만6078대를 기록했다. 이는 준중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에서는 역대 최다 계약대수다. 국내 SUV에서는 쏘렌토(1만8941대)에 이은 두 번째 기록이다.

 

신형 스포티지 하이브리드의 가격은 트림별로 ▲프레스티지 3109만원 ▲노블레스 3269만원 ▲시그니처 3593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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