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삼성자동차의 'SM6'가 뛰어난 상품성과 디자인을 앞세워 중형 세단 시장에서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올 상반기 카리스마 넘치는 배역을 도맡으며 국민 배우로 자리잡은 배우 김서형이 SM6의 홍보대사로 선정 되면서 '성공한 커리어우먼의 차량'으로 주목받고 있다.
20일 르노삼성에 따르면 우아하고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가졌지만 내면에는 따뜻함과 강인함을 가진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하는 김서형 배우가 SM6와 맞아 홍보대사로 선정했다. SM6가 추구하는 방향과 현재 갖고 있는 특징 역시 김서형 배우와 닮아 있다.
배우 김서형은 르노삼성의 오랜 오너였다. 배우 초창기 시절 직접 운전하던 차가 바로 SM5이다. 꽤 오래 SM5를 직접 몰고 촬영장을 가기도 하고 쉬는 날 이곳 저곳을 다니기고 했다. 김서형 배우는 SM5를 우아하고 운전하기에 편한 차, 오랫동안 고장 없이 만족을 준 차로 회상했다. 처음 SM6 앰배서더가 되고 가장 먼저 '우아한 차'라고 표현했다.
김서형 배우는 "SM6를 처음 보고 예전에 타던 SM5보다 훨씬 더 우아해져서 놀랐다"며 "차의 전면부에서 시작해 트렁크까지 이어지는 우아하고 수려한 선이 참 매력적으로 다가왔다"고 표현했다. 르노삼성자동차 세단의 헤리티지가 그대로 살아있다는 것을 직접 경험한 것이다.
또 SM6가 여성 소비자들의 관심을 집중시킬 수 있었던 배경에는 과하지 않은 디자인이다. SM6는 유행을 바쁘게 따라가는 디자인이 아닌 우아하면서 심플한 외관을 갖추고 있다. 전체적인 선이 부드럽게 연결돼 여성 운전자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김서형 배우는 주행성능면에서도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이전에 탔던 SM5에 비해 훨씬 부드러워지고 힘이 좋아졌기 때문이다.
김서형 배우는 "TCe 260은 다운사이징 엔진 특유의 경쾌함과 다이내믹함이 있다"며 "직접 운전하는 것을 즐기다보니 이번에도 차를 운전해보고 진화한 르노삼성의 기술을 느낄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TCe 300은 데일리 드라이빙에서 이런 퍼포먼스가 나온다는 것에 무척 놀란 모델"이라며 "운전하는 재미가 큰 장점인 차로 생각된다"고 덧붙였다.
이처럼 강인함과 부드러움을 지닌 SM6는 디자인과 엔진을 개선한 부분변경 모델을 내놓으며 지난달까지 누적 14만7000여대가 판매되며 꾸준히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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