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AI영상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산업>산업일반

태광그룹 일주재단, 국내 학사 장학생 진로컨설팅 진행

지난 12일 진행된 프로그램에서 일주재단 관계자가 화상회의 프로그램 '줌'을 통해 국내학사 장학생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태광그룹 제공

태광그룹 일주학술문화재단(이하 일주재단)이 국내 학사 장학생을 대상으로 인재양성과 취업지원을 위한 '진로 컨설팅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18일 일주재단에 따르면 청년 취업난에 맞춰 기획된 이번 프로그램은 장학금 지원으로 한정된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진로 심화탐색 프로그램'과 '모의면접 지원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진로 심화탐색 프로그램은 일주재단에서 지원하는 해외박사 장학생 출신 교수들을 초청해 국내학사 장학생 30명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진로 멘토링 강연이다. 해외박사 준비과정을 포함한 진로 준비 과정과 삶의 가치관·인생 목표를 강의한 후 질의응답 시간을 갖는다.

 

모의면접 지원 프로그램은 태광그룹 금융계열사인 흥국생명 인사팀과 연계해 국내학사 장학생 20명을 대상으로 이력서와 면접 컨설팅을 진행한다. 회사와 직무별 맞춤형으로 대졸공채 이력서 양식이 제공되며, 작성 후 1대1 피드백을 제공한다.

 

8월 23일 AI면접을 시작으로, 8월 30일에는 인사담당자와 장학생 지원자 여러 명이 면접을 보는 다대다 그룹 면접 등을 통해 역량강화 기회를 제공한다.

 

허승조 일주재단 이사장은 "코로나19로 인한 극심한 청년 취업난에 맞춰 장학생들에게 장학금 지원뿐만 아니라 진로컨설팅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사회가 원하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기획했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