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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강, 코로나19에도 소외계층 아동 지원 나서

26일 남산숲 유아숲체험장에서 환경교육 전문 강사가 신당꿈지역아동센터 아동을 대상으로 체험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동국제강이 코로나19로 힘든 소외계층 아동의 야외활동 지원에 나선다.

 

동국제강은 26일 신당꿈지역아동센터 및 녹색교육센터와 연계하여 남산숲 유아숲체험장에서 센터 아동 12명을 대상으로 숲 생태 체험 활동 '와 숲!'을 진행했다.

 

동국제강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야외활동이 어려운 아이들에게 자연을 체험하고 교감하며 정서적 안정과 성장을 도모할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 또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연말까지 총 7회의 교육을 추가하여 절기의 변화에 따른 자연의 모습을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날 체험 프로그램에는 환경교육 전문 강사가 직접 참여해 '숲속의 여름'을 주제로 '24절기의 이해', '숲에 동의 구하기', '숲속 빙고 놀이' 등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향후 계절 변화에 따라 '가을 빛깔을 찾아라!', '겨울 숲 보물 찾기' 등 교육을 제공할 예정이다.

 

신당꿈지역아동센터 김유미 원장은 "아이들에게 잠시나마 숲속에서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할 수 있어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을 위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준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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