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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엠, 올해 임금 교섭 마무리…합의안 조인식 개최

카허 카젬 한국지엠 사장(왼쪽), 금속노조 한국지엠지부 김성갑 지부장(오른쪽)이 2021년 임단협 합의서에 서명 후 합의서를 들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지엠 노사가 올해 임금 교섭을 마무리 짓고 경영 정상화에 집중한다.

 

한국지엠 노사는 27일 2021년 임금협상 합의안에 대한 조인식을 개최함으로써 올해 임금교섭을 공식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날 한국지엠 부평 본사에서 진행된 조인식에는 카허 카젬 사장과 김호규 금속노조 위원장, 김성갑 금속노조 한국지엠 지부장 등 노사 교섭 대표들이 참석했다.

 

한국지엠 노사는 지난 24일 조합원 투표를 통해 임금교섭 최종 합의안을 타결했다. 지난 5월 27일 상견례를 시작으로 15차례 교섭 끝에 도출한 합의안은 ▲기본급 3만원 인상 ▲일시·격려금 450만원 ▲정비 쿠폰 및 전통 시장 상품권 50만원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조인식에 참석한 노사 교섭 대표들은 2021년 임금협상 합의서에 서명했다.

 

한국지엠은 "노사 교섭이 마무리돼 기쁘게 생각하며, 이러한 긍정적인 모멘텀을 바탕으로 회사가 약속한 경영정상화 노력을 앞으로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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