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AI영상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산업>산업일반

빈센, 친환경 선박 기술 경쟁력 입증…규제자유특구 챌린지에서 대상 수상

국내 최초 상용화 앞둔 수소전기보트 하이드로제니아와 빈센 이칠환 대표.

친환경 전기·수소 소형선박 제작 전문업체인 ㈜빈센 이 9월 2일 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규제자유특구 챌린지에서 대상을 수상하는 영애를 차지했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주최하고 한국산업기술진흥원,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에서 주관한 규제자유특구 챌린지는 규제 제약 없이 신기술, 신제품 상용화 테스트를 할 수 있는 규제자유특구를 통해 제2 벤처붐이 확산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개최됐다.

 

(주)빈센은 14개 지역 예선에서 특구사업자 리그 울산 지역 예선을 통해 본선에 참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의 심사를 통해 특구사업자 리그 본선 기업에 선정되었으며 2일(목) 열린 본선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규제자유특구 챌린지는 '창업 리그'와 '특구사업자 리그'구분하여 지역별 예선을 거친 뒤 본선을 통해 입상자가 선발되었다. 본선 진출 기업은 이후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을 통해 성장공유형 자금을 지원 받으며 지역별 예선입상자에게도 사업화 멘토링 지원과 특구사업자 자격을 부여하게 된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