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AI영상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산업>자동차

쏘카·그린카 등 카셰어링 업체 추석 연휴 이벤트…'미리 예약하고 할인받자'

'추석 얼리버드' 대여료 할인 이벤트

차량 공유(카셰어링) 서비스 전문업체 쏘카가 추석 연휴 이용객들의 경제적 부담을 줄여주기 위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쏘카는 추석 연휴 기간 사용할 카셰어링 차량을 빨리 예약할수록 대여 요금을 더 할인해주는 '추석 얼리버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이날부터 17일까지 차량을 예약하면 추석연휴기간 대여료 최대 78% 할인 쿠폰을 앱 내 쿠폰북에서 다운받아 사용할 수 있다. 할인율은 차종과 대여시간에 따라 다르게 적용된다.

 

이번 추석 얼리버드 요금 할인은 17일 오전 0시 이후 차량 이용을 시작하고, 26일 밤 12시 이전에 반납하는 예약에 적용된다. 쏘카는 차량 이용 3일 이전에 차량을 예약하는 이용자들에 한해 원하는 출발지로 차량을 무료로 탁송해주는 '얼리버드 부름 0원'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연휴 기간 이전(6~16일)에 차를 미리 예약하면 추석 얼리버드 요금 할인과 함께 이중으로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정상 부름 이용 요금은 9900~1만9900원이다.

 

그린카도 추석을 맞아 '한가Week 쿠폰체크' 이벤트를 진행한다. 9월 6일부터 16일까지 총 10일동안 쿠폰을 다운받을 수 있으며, ▲50% 할인쿠폰 ▲96시간 이상 대여 시 11만6000원 정액제 쿠폰 ▲106시간 대여 시 12만6000원 쿠폰 세 가지로 구성된다. 사용 기간은 추석 연휴가 본격적으로 시작 되는 9월 17일 금요일부터 26일까지다. 단 보험료와 주행요금, 하이패스 요금 및 연장 요금은 별도 부과된다.

 

박진희 쏘카 사업본부장은 "코로나19 유행 장기화로 보다 안전한 명절 이동을 고민하는 이용자들을 위해 쏘카 예약을 조금만 서두르면 합리적인 가격에 원하는 장소에서 차량을 받아 이동할 수 있는 프로모션을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