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영향으로 추석 연휴 기간 가족 모임에 제한이 따르는 상황에서 SK텔레콤이 메타버스 등 비대면 소통 기술을 제안한다.
SKT는 20일 추석 연휴를 맞아 가족과 즐거운 시간을 위해 SKT의 메타버스 플랫폼 '이프랜드'를 추천했다.
SKT는 온 가족이 이프랜드에서 OX퀴즈부터 노래와 춤을 함께 즐길 수 있고 찌뿌둥한 몸을 풀기 위한 홈 트레이닝 시간도 가질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SKT는 이프랜드 출시 후 큰 인기를 끌었던 '김미경 아바타 특강'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인기 콘텐츠도 추석 연휴 기간 중 다시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밖에도 SKT는 그룹영상통화 솔루션 '미더스'를 활용한 가족 간의 소통도 제안했다. SKT는 최대 200명까지 참여 가능한 미더스를 활용하면 대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차례도 거뜬히 치를 수 있다고 전했다./한창대기자 cd1@metr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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