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증권>증권일반

한국투자증권-법무법인 원, 초고액자산가 법률 컨설팅 협약

김성환 한국투자증권 개인고객그룹장(오른쪽)과 유선영 법무법인 원 변호사가 업무협약을 맺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은 지난 27일 법무법인 원과 초고액자산가 대상 법률컨설팅 서비스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한국투자증권은 이번 협약을 통해 초고액자산가 종합 자산관리 서비스를 담당하는 GWM 고객을 대상으로 상속·증여, 법인설립 자문, 부동산 계약 검토 등 체계적인 법률 컨설팅을 제공할 계획이다. 초고액자산가 수요가 많은 상속 설계, 증여, 후견, 유언대용 신탁 전반의 자문 경험이 많은 법무법인들과의 협업으로 패밀리오피스의 전문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한국투자증권은 지난달 법무법인 바른과도 법률 컨설팅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또한 미술 애호가와 컬렉터 대상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에이트인스티튜트를 비롯해 현대미술갤러리 가나아트, 글로벌 명품 브랜드 불가리코리아와 미술품 및 하이주얼리 투자 관련 업무협약을 맺는 등 초고액자산가 수요에 부합하는 다양한 투자정보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김성환 한국투자증권 개인고객그룹장(부사장)은 "한국투자증권 GWM은 단순 종합자산관리 서비스를 넘어 법률 솔루션 등 전문적인 컨설팅과 다양한 마케팅을 통해 차별화된 패밀리오피스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