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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카, 업계 최초로 친환경차 기아 EV6 100대 신규 투입

그린카 업계 최초로 기아 EV6 100대 신규 투입.

카셰어링 전문 업체 그린카가 기아 EV6 100대를 신규 투입한다.

 

5일 그린카에 따르면 이번에 투입되는 기아 EV6는 롱레인지 모델 어스 트림이다. 어스 트림은 최첨단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을 탑재했다.

 

기본적인 ADAS 외에도 후측방 충돌방지 보조, 고속도로 주행 보조2(차로 변경 보조기능 포함), 전방 주차 거리 경고 등의 기능이 포함됐다. 이 밖에 고급 나파가죽시트, 프로젝션 발광다이오드(LED) 헤드램프, 서라운드 뷰 모니터 등이 장착됐다.

 

EV6는 수도권 '그린존' 100곳에서 이날부터 이용 가능하다.

 

심원식 그린카 사업본부장은 "기아가 공개한 400m 드래그 레이스에서 람보르기니 우르스, 벤츠 AMG GT, 맥라렌 570S, 포르쉐 911 타르가4, 페라리 캘리포니아T 중 EV6 GT가 당당히 2위를 차지하는 모습을 보며 차량 성능에 신뢰를 갖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그린카는 지난 13일 ESG 경영활동에 대한 내용을 공개하고 이를 실천 중에 있다. 이번 EV6 차량 도입 등으로 올해 K-EV100 선포식에서 언급한 2030년까지 친환경 차량으로의 교체를 이행 중이며 연말까지 그린카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안전운전 행동강령 서약식을 진행하는 등 친환경 활동과 사회적 책임에 대한 지속적인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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