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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광그룹, 창업주 이임용 회장 탄생 100주년 기념…세화미술관 '상어, 새로이 일주하다'展 개최'

'상어, 새로이 일주하다' 전시회 포스터

태광그룹이 창업주인 이임용 회장의 탄생 100주년을 기념하는 전시회를 개최한다.

 

태광그룹 세화미술관은 19일부터 내년 2월 27일까지 '상어, 새로이 일주하다'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지난 2001년 일주학술문화재단이 후원했던 미디어아트 플랫폼 '일주아트하우스'의 작가 지원사업을 이은 전시다.

 

20년 전 일주아트하우스에서 '일상성'을 주제로 개최됐던 '상어, 비행기를 물다, 2001'에 참여했던 작가들 중 강애란·김해민·강홍구·양아치·리덕수 작가가 다시 이번 전시에 참여한다. 당시에는 일탈을 꿈꾸는 일상의 다층적 의미를 다뤘다면, 이번 전시에선 코로나19로 인해 예고없이 새로운 시대를 맞닥뜨린 오늘의 일상을 이야기한다.

 

전시는 광화문 흥국생명빌딩 세화미술관에서 진행되며, 휴관일인 월요일과 공휴일을 제외하고 무료 관람할 수 있다. 관람객들이 전시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연계 프로그램인 아티스트 토크와 워크숍, 강연도 진행한다. 행사 참여는 전화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허승조 세화예술문화재단 이사장은 "고 이임용 회장의 문화예술에 대한 관심과 열정을 이어받아 세화미술관이 도심 속 열린 미술관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문화예술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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