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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어뱅크, 이웃사랑 실천 릴레이 10번째 주인공 선정

타이어뱅크 충남도청점 김예찬 사업주(왼쪽)와 홍성나눔봉사회 이광병 총무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타이어뱅크가 행복프로젝트 10번째 주인공으로 홍성나눔봉사회 이광병 재정총무를 선정했다.

 

타이어뱅크는 27일 '이웃사랑 실천 타이어 릴레이 기부 캠페인' 행사를 타이어뱅크 충남도청점서 진행했다고 밝혔다. 10번째 주인공인 이광병 총무는 충남교육청서 근무중이며 2007년부터 홍성군청과 홍성 교육지원청 공무원으로 구성된 홍성나눔봉사회서 15년째 활동 중이다.

 

이 총무와 홍성 나눔봉사회는 매월 노후주택 수리와 독거노인·장애인 가정 청소를 진행한다. 또 명절이면 소외계층을 위문하고 천변 정화활동 등 활발한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 총무는 2017년부터 나눔봉사회 재정총무직을 맡고 있다. 특히, 30회 이상 헌혈을 진행, 적십자 헌혈 유공장(은장)을 받는 등 생명사랑 실천도 앞장서고 있다.

 

이 총무는 "타이어뱅크의 릴레이 기부 캠페인 주인공으로 선정돼 매우 뜻 깊고 감사하다"며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들지만, 소외된 이웃들에 따뜻한 사랑을 나눌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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