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증권 > 보도자료

11월 43개사 3억1116만주 의무보유등록 해제

오는 11월 중에 총 43개사의 상장주식 3억1116만주가 의무보유등록 해제될 예정이다.

 

의무보유등록이란 일반투자자를 보호하기 위해 최대주주 등이 소유한 주식을 일정 기간 동안 처분이 제한되도록 한국예탁결제원에 전자등록 하는 것을 말한다.

 

최근 1년간 월별 의무보유등록 해제 현황. /한국예탁결제원

29일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11월 중 유가증권시장에선 5개사 6647만주, 코스닥시장에선 37개사 2억4469만주가 의무보유등록 해제된다. 의무보유등록이 해제될 주식 수량은 전월(3억1007만주) 대비 0.3% 늘어났고, 전년 동월(1억5643만주)에 비하면 98.9% 증가했다.

 

의무보유등록 해제 사유로는 유가증권시장의 경우 최대주주(상장), 코스닥시장의 경우 제3자배정유상증자(코스닥)가 가장 많았다.

 

의무보유등록이 해제될 주식수량 상위 3개사는 한프(5400만주), 코리아센터(5010만주), 에스케이아이이테크놀로지(4991만주)이다.

 

유가증권시장 의무보유등록 해제 일정. /한국예탁결제원

발행 수량 대비 해제 수량 비율 상위 3개사는 일승(84.5%), 한프(70.3%), 에스케이아이이테크놀로지(70.0%)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