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영산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 선정

영산대가 '2022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사업(거점형)'에 최종 선정됐다. 사진/영산대

와이즈유 영산대학교가 고용노동부의 '2022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사업(거점형)'의 운영대학에 지난달 25일 최종 선정됐다.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의 사업은 기존에 시행된 고용노동부의 대학일자리센터 연계사업이다. 재학생 중심이던 사업을 올해부터 재학생과 졸업생, 지역청년까지 확대한 것이 골자다.

 

이 사업은 진로지도, 취업지원 등을 통해 교육기관과 노동시장을 긴밀히 연계하고, 지역청년의 고용을 촉진하기 위해 대학이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는 것이다.

 

이번 선정에 따라 영산대는 향후 5년간 고용노동부, 경상남도 그리고 양산시에서 매년 7억5000만원씩 총 37억50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게 됐다.

 

주요 사업내용은 재학생, 졸업생, 지역 청년을 대상으로 ▲강화된 취업지원 서비스 제공 ▲심리 등 통합 상담 연계지원 ▲지역 청년고용거버넌스 구축·운영 ▲청년고용 지원 사업 협력 ▲거점형 특화프로그램 운영 등이다.

 

영산대는 앞서 2016년부터 6년간 대학일자리센터 사업을 추진하며 4차례나 우수대학에 선정된 바 있다.

 

또 고용노동부장관상 및 한국직업능력개발원장상 수상, 진로취업지원 선도대학 선정, 한국고용정보원 취업지원 우수사례집 소개 등 성과를 널리 인정받고 있다.

 

대학일자리센터장 겸 학생·취창업지원처장인 이효민 교수는 "우리 대학이 그간 축적한 사업운영 역량이 지역 청년들에게는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올해 확대된 이 사업이 대학생과 지역 청년에게 날개를 달아 청년고용에 실제 성과로 이어지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