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한국철도 부경본부, 청년 일자리 330개 창출 계획

사진/한국철도 부산경남본부

한국철도 부산경남본부(이하 부경본부)는 팬데믹 영항으로 악화한 여건 속에도 올해 약 330명의 청년·취약계층에 대한 일자리를 창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부경본부에 따르면 청년 취약계층 등 취업 사각지대 극복을 위해 근로장학생 채용, 노인 일자리 지원 사업, 사회취약계층 지원 증대 및 신규 사업 발굴을 통해 일자리 제공이 이뤄질 계획이다.

 

지난해 본부는 ▲거제역 청년창업나래센터 ▲미혼모 지원 사업 '소당 한 그릇' ▲청각장애인 네일케어 사업 지원 ▲노숙인 일자리사업 지원 ▲역사 내 노인일자리 등으로 약 320명의 일자리를 만들어 청년·취약계층을 지원했다.

 

한국철도 부산경남본부장은 "내부 직원의 제안과 외부 고객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해 시대 요구에 맞는 일자리 창출로 국민과 함께하는 한국철도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