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안전관리원(이하 관리원) 중부지사는 3일 세종특별자치시와 함께 해빙기 급경사지 3개소에 대한 안전감찰을 실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합동감찰은 안전 분야에서 발생하는 각종 불법 행위 근절을 위해 관리원 등 14개 기관, 25명의 안전 전문가로 구성된 '세종시 안전감찰 전담기구 협의회' 활동의 하나로 진행됐다.
관리원 중부지사와 세종시가 합동 감찰반을 구성한 가운데 해빙기 붕괴위험에 취약한 세종시 관내 3개 급경사지에 대한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최종근 중부지사장은 "협의회 활동이 세종시의 안전문화 조성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세종시와 꾸준히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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