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시가 주한 에스토니아 대사관과 상호 협력에 합의했다.
시는 지난 10일 스텐 슈베데 주한 에스토니아 대사 일행이 양산시청을 방문해 김일권 양산시장과 만났다고 11일 밝혔다.
양 측은 인구 36만 도시에서 일어나는 문제점을 화두로 경제, 교통, 기후환경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고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에스토니아는 '발트 3국'에 속하는 나라로, 인구 130만명의 소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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