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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해경, 소고도 인근 해상 좌주선박 예인 구조

좌주선박을 이초시키고 있는 창원해경 연안구조정. 사진/창원해양경찰서

창원해양경찰서는 지난 10일 오후 5시 19분쯤 창원시 진해구 소재 소고도 인근 해상에서 좌주된 선박 A호(2톤급, 기타선, 승선원 1명, 경유 100리터 적재)를 무사히 예인구조 했다고 밝혔다.

 

창원해경에 따르면, A호는 진해 제덕방파제 오탁방지막 작업을 마치고 통영항으로 복귀 중 소고도~웅도 저수심에 좌주됐다고 전했다.

 

신고를 접수한 창원해경은 승선자에게 구명조끼 착용을 당부하고 경비함정과 파출소 연안구조정을 사고해역으로 급파해 구조에 나섰다.

 

창원해경은 인근 선박의 협조를 받아 좌주된 선박을 이초하는 한편, 구조대 잠수요원을 동원해 선체 파공 및 침수여부 등을 확인했다.

 

이어 엔진이상으로 자력 항해가 불가능한 A호를 민간구조선을 섭외해 괴정항으로 예인구조 했고, 인명피해 및 해양오염은 없다고 밝혔다.

 

창원해경 관계자는 "사고가 발생한 소고도와 웅도 사이 해역은 간조 시 바닥이 드러날 정도로 수심이 얕은 곳이어서 선박 통행시 유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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