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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구, 고용창출 우수 중기에 자금 지원

울산 남구가 '2022년 고용창출 우수 중소기업 근로환경 개선지원 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 로고/울산 남구

울산 남구는 4월 8일까지 '2022년 고용창출 우수 중소기업 근로환경 개선지원 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고용창출 우수 중소기업을 적극 발굴해 근로자 고용환경 개선을 지원해 민간의 일자리창출 노력을 격려하고, 중소기업에 대한 일자리 인식 개선 및 고용안정 분위기 확산을 유도하기 위해 추진된다.

 

고용창출 우수기업은 공고일 기준 남구에 본사 또는 주공장을 둔 중소기업으로 2년간(2020년 1월 1일~2021년 12월 31일) 신규 고용실적이 우수한 4개사를 선정, 근로환경 개선을 위한 시설 개보수 및 물품구입 비용을 기업당 1000만원 안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기한 내 신청서와 각종 증빙자료를 구비해 남구청 일자리정책과로 방문신청 하거나 우편접수도 가능하다.

 

서동욱 남구청장은 "코로나19의 어려움 속에서도 일자리를 만들고 고용안정에 적극적으로 힘쓴 기업들을 높이 평가하며, 이번 근로환경 개선지원 사업을 통해 우리 남구지역에 더 많은 일자리가 창출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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