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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영상테마파크, 스탬프 투어 이벤트 개최

합천영상테마파크가 봄 시즌 스탬프 투어 이벤트를 개최한다. 사진/합천군

합천군은 합천영상테마파크 봄 시즌(2월 26일~5월 29일) 이벤트 운영을 시작하면서 방문하는 고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 시즌보다 훨씬 다채로운 행사들을 준비했다고 16일 밝혔다.

 

봄 시즌 이벤트는 시작과 함께 큰 반향을 일으킨 2022년 판 12명의 새로운 '합천놈놈놈' 캐릭터들이 그 선두에서 관람객들을 맞는다.

 

합천영상테마파크에는 처음으로 진행되는 퍼레이드 '우연히 봄'과 대표공연 '원스어폰어타임'을 통해 관람객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겨주고 있으며, 12명의 캐릭터가 개별 또는 합동으로 운영 시간 동안 다양한 콘텐츠로 관람객들에게 재미와 감동, 웃음을 선사하고 있다.

 

또 이번 시즌 새롭게 선보이는 합천놈놈놈 스탬프 이벤트는 합천영상테마파크 넓은 부지에 12명의 캐릭터 활동을 하고 있는 놈놈놈을 찾아가 모든 스탬프를 받아오는 관람객에게 기념품을 주는 이벤트다.

 

관람객들에게 찾아보기 힘든 다양한 명소를 소개하고, 캐릭터들과 함께 즐기면서 단순히 보고 지나가는 명소가 아닌 직접 참여하고 체험하는 합천의 새로운 명소를 만들기 위한 첫 단계라고 할 수 있다.

 

이번 이벤트는 일회성으로 끝나지 않고 봄, 여름, 가을, 겨울 4시즌을 연속으로 진행될 계획이다. 마지막 겨울 시즌에는 4시즌 기념품을 모은 관람객에게 더 큰 선물을 준비할 예정이다.

 

문동구 합천군 관광진흥과장은 "단발성으로 거쳐 지나가는 관광지가 아닌 다양한 볼거리와 더불어 관람객들이 직접 참여해 볼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해 재방문 관람객들은 점점 늘어날 것"이라며 "활기가 넘치는 합천군의 대표관광 명소로 계속 이어 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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