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영암군, 상반기 영암행복일자리 사업 현장점검 및 방역용품 배부

영암군청

 

 

영암군은 3월 25일까지 영암행복일자리 지역방역 지역공동체 사업장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마스크를 배부한다.

 

이번 점검은 영암군 내 주요 관광지, 체육시설 및 다중이용시설 등 145명 근로자를 대상으로 시행하며, 근로자들에게 1일 1회분의 마스크를 지급한다.

 

올 상반기 영암군은 영암행복일자리 지역방역 지역공동체 일자리에 총 13억을 투입하여 145명의 군민을 채용하였으며,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근로자들 간의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근무 투입 전 코로나19 검사를 시행했다.

 

또한 중대재해처벌법이 올해 1월 27일부터 시행됨에 따라 코로나19 및 기타 사고로부터 안전한 작업환경을 만들고자 사업장별 감독공무원을 지정하여 근로자들에 대한 현장 교육 및 감독을 강화해왔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근로자들의 안전을 위한 교육을 지속해서 실시하고 감독공무원의 현장 감독을 강화하여 코로나19 확산 및 안전사고를 예방하겠다"라며"이번 일자리사업을 통해 코로나19와 고용 위기로 어려운 우리 지역의 실직자 및 지역주민의 경제적 어려움이 조금이나마 해소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