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부산시민공원, 4월 한달 '토요피크닉'공연 개최

부산시설공단이 26일부터 한달간 시민공원에서 '토요문화피크닉' 공연을 갖는다/사진제공=부산시설공단

완연한 봄을 맞아 다채로운 문화공연이 도심공원에서 매주 펼쳐진다.

부산시설공단(이사장 이해성)은 오는 26일부터 4월 23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4시 부산시민공원 뽀로로 야외무대에서 '토요문화피크닉'을 개최한다.

 

'토요문화피크닉'은 코로나19 장기화로 힘든 시기를 슬기롭게 극복하고 새로운 기운을 갖자는 의미에서 공단이 자체기획한 문화예술공연이다.

 

'역동적인 부산의 봄'을 주제로 신명나는 무대로 꾸며질 이번 공연에는 어쿠스틱 밴드, 치어리딩, 스윙밴드, 타악퍼포먼스, 인디팝, 재즈밴드, 혼성중창단, 색소폰 연주가 등 출연진도 다채롭다.

특히, 부산에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는 음악, 댄스 장르의 청년예술가들로 지역 문화예술계와 상생을 도모했다.

 

권종구 부산시민공원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시민들에게 문화공연을 통해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기를 바라며 겨울을 이겨낸 봄의 향연을 만끽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