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울산 중구, '어르신 한글교실 강좌' 개강

울산 중구가 '어르신 한글교실 강좌'를 개강했다. 사진/울산중구청

울산 중구가 21일 오전 중구 평생학습관에서 지역 어르신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도 '어르신 한글교실 강좌'를 개강했다.

 

중구 어르신 한글교실은 배움의 기회를 놓친 지역 어르신들 대상으로 생활 속 한글 교육 및 휴대전화 사용법, 금융 관련 생활 정보 등을 알려주는 성인 문해교육 지원 사업이다.

 

이번 교육은 오는 12월까지 매주 월, 수요일 주 2회 총 64차례에 걸쳐 ▲한글 학습 ▲지역 나들이 현장학습 ▲성인문해 시화전 참여 ▲삐뚤빼뚤 글 그림책 제작 등의 과정으로 진행된다.

 

각 반은 4~6명의 소수 인원으로 구성되며 초등학교 문해교사 자격증 소지자와 은퇴 교사 등이 강사로 참여해 맞춤형 눈높이 수업을 진행하며 한글을 쉽고 재미있게 가르칠 예정이다.

 

어르신 한글교실 강좌 관련 궁금한 내용은 중구 평생학습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중구는 2020년 찾아가는 한글교실 수업을 시작으로 3년째 어르신들을 위한 한글 교육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박태완 중구청장은 "늦은 나이에도 배움의 열정을 꽃피우고 있는 어르신들에게 응원의 박수를 보낸다"며 "모든 과정을 건강하게 잘 마치시고 그동안 마음속에 담아왔던 다양한 이야기를 글로 표현하면서 자신감과 성취감을 얻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