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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의회, 제113회 임시회 마무리

김태웅 의원 5분 발언 모습. 사진/창원시의회

창원시의회는 22일 제3차 본회의를 끝으로 12일간 이어진 제113회 임시회를 마무리했다.

 

이날 제3차 본회의 안건 처리에 앞서 ▲김태웅 의원의 '창원중심의 동북아 물류 플랫폼 구축해야' ▲김상현 의원의 '창원경제 V턴, 이제는 민생V턴 시켜야' ▲구점득 의원의 '정치인은 국민의 대리인임을 잊지 말자' ▲전홍표 의원의 '창원특례시의 근간 바다를 해맑게 만들자!' ▲김상찬 의원의 '전국 최고의 안전도시, 안전특례시를 만들자!' 등 총 5명의 의원이 시정 전반에 관한 5분 자유발언에 나섰다.

 

이어 '부울경 메가시티 성공을 위한 창원특례시의회 건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해 국회를 비롯한 중앙부처와 관계기관에 전달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2년도 제1회 창원시 추가경정예산안 3조 7491억 원을 원안 가결하고, 2022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승인의 건 등 총 27건의 안건을 처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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