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철도공단은 동해안 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들을 위한 구호 활동 및 피해 복구 지원을 위해 노사가 함께 모은 성금 3000만 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고 지난 22일 밝혔다.
공단은 임직원들의 자발적 참여를 통한 성금 모금과 함께 강원본부 망상수련원을 이재민들을 위한 임시 숙소로 제공하는 등 국가재난사태인 강원도 산불 피해 복구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김한영 이사장은 "갑작스러운 화재로 실의에 빠진 이재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고자 임직원들의 마음을 모았다"며 "산불 피해 이재민들이 안정적으로 일상생활로 복귀할 때까지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
Copyright ⓒ Metro. All rights reserved. (주)메트로미디어의 모든 기사 또는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를 금합니다.
주식회사 메트로미디어 · 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17길 18 ㅣ Tel : 02. 721. 9800 / Fax : 02. 730. 2882
문의메일 : webmaster@metroseoul.co.kr ㅣ 대표이사 · 발행인 · 편집인 : 이장규 ㅣ 신문사업 등록번호 : 서울, 가002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2546 ㅣ 등록일 : 2013년 3월 20일 ㅣ 제호 : 메트로신문
사업자등록번호 : 242-88-00131 ISSN : 2635-9219 ㅣ 청소년 보호책임자 및 고충처리인 : 안대성